1심 징역 3년…홍 전 회장 측 "배임수재 사실오인, 양형 부당"재판부 "남양유업 손해 발생 여부가 주된 판단 지점"2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공동취재) ⓒ 뉴스1관련 키워드남양유업홍원식징역끼워넣기배임항소문혜원 기자 '친족 회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벌금 1.5억 약식명령 불복'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재판, 안철수 증인 채택…6월 10일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