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5개월 만에 팀원 증언서 첫 등장변호인도 존재·출처 의문 제기…증인 "기억에 있다"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10년간 지적장애인 노동 착취' 염전주 항소 기각…징역 3년 유지같은 병실 환자 살해 혐의 40대 "목격자 진술 신빙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