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희구 씨(70)가 13일 전남광주 해남군에 위치한 자신의 인삼밭에서 폭염으로 말라붙은 6년근 인삼 잎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가뭄농가복구비인삼대파단감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호우 피해' 영광 백수읍 지방세 지원국토부 "광주공항 국내선 2027년까지 무안공항 이전"관련 기사올여름 경남 농업 폭염·가뭄 피해 5638농가·1534㏊…50억 지원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佛 와인 생산 30년만에 최저…폭염·가뭄에 샴페인 생산 '반토막'추석 13대 성수품 16만3천톤 공급… '역대 최대' 590억 할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