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

KIOST, 25년 새 어획량 100분의 1…해수온 상승 등 영향
인구 이어 오징어·호박 생산 기반 흔들…대체 어업 전환해야

본문 이미지 - 2018년 12월 경북 울릉군 서면 남서리에서 어민들이 오징어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2019.12.13 ⓒ 뉴스1
2018년 12월 경북 울릉군 서면 남서리에서 어민들이 오징어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2019.12.13 ⓒ 뉴스1

본문 이미지 - 울릉도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울릉도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본문 이미지 - 울릉도에서 재배된 호박(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9/뉴스1
울릉도에서 재배된 호박(울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9.19/뉴스1

본문 이미지 - 울릉군 마스코트(울릉군청 홈페이지)2026.9.19/뉴스1
울릉군 마스코트(울릉군청 홈페이지)2026.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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