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감 1202㏊로 78% 차지…추석 전 35억 우선 교부지난달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가뭄과 폭염으로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농업가뭄폭염피해강정태 기자 경남도, 추석 앞두고 식품업체 점검…비위생 관리 등 22곳 적발박완수 지사, 추석 앞두고 폭우 피해 거제·통영 일상 회복 점검관련 기사의령군, 추경 6476억원 확정…청년주택·농업·재해예방 등 반영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가뭄·홍수 대비" 농식품부, 저수지 '물그릇' 키운다…올해 131곳 준설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