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훈모 순천시장이 28일 오후 순천대학교 앞에서 삼보일배를 마친 후 특별시를 향해 의과대학 후보지 심사를 공정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의대순천대학교김성준 기자 정치권 논란 순천 '장대공원 사자상' 철거…"교통 편의성 높아져"여수세계섬박람회 흥행 비상…첫 주말 방문 3만5000명 그쳐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부지 향후 확보가능성 평가 위법 아냐"법적 대응·삭발에 단식까지…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선정 반발 확산[기자의 눈] '국립의대 고배' 목포, 실리 챙기며 상생 택할 때"전남권 국립의대 선정 전면 재검토하라"…목포 정·관·학계 12명 삭발송하철 목포대 총장 "국립의대 반드시 국유지에…심사위원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