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폐사 8만5000여 마리·고수온 피해 11만5800마리무안 등서 정전 발생도3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대에 살수차가 물을 살포하고 있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온열질환자가축 폐사고수온 피해전원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석유화학·철강 산업 위기 대응 성과 가시화목포시, 항구축제·국가유산 야행 등 대표 축제 10월 개최관련 기사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광양 40.2도 '펄펄'…전남광주, 온열질환 237명·가축 23만 마리 폐사"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국가재난급 폭염…사람도 가축도 픽픽 쓰러진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