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폐사 8만5000여 마리·고수온 피해 11만5800마리무안 등서 정전 발생도31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일대에 살수차가 물을 살포하고 있다.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는 폭염 대응단계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 ⓒ 뉴스1관련 키워드온열질환자가축 폐사고수온 피해전원 기자 전남광주 한 아파트 전기 계량기서 화재…18가구 전력 공급 끊겨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무원 노조에 조직개편안 밑그림 공유관련 기사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국가재난급 폭염…사람도 가축도 픽픽 쓰러진다(종합)연안 해역 고수온 경보 발령…여수서 양식어류 긴급 방류전남광주특별시, 폭염 대비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 논의광양 41도 '폭염'…전남광주서 하루 만에 온열질환자 6명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