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장기화에 전국 몸살…온열질환·가축 폐사 잇따라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수도권 일부 지역에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도권기상청에서 예보관이 체감온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4 ⓒ 뉴스1 김영운 기자농업용수 가뭄 대응 단계가 '경계'를 보인 4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물탱크차를 이용해 논에 긴급 급수를 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윤일지 기자최고기온이 36.2도까지 오른 4일 전남광주 북구 우치동물원에서 아시아코끼리 모녀인 '봉이'와 '우리'가 찬물로 샤워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4 ⓒ 뉴스1 박지현 기자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이상휼 기자 "기초생활수급 지원해줘" 구리시청서 난동, 공무원 폭행한 30대 男홍지선 3000만원 英 출장에…김은혜 "외유성 해외 출장의 전형"관련 기사재경부, 재경관 화상회의 개최…하반기 주요국 정책·시장 변화 점검소방대원 온열질환, 웨어러블로 미리 잡는다…3년간 5억 투입"가을의 진미 맛보세요"…영동서 19일 자연산 버섯 축제한국타이어, 1억 들여 금산초 인근에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기후위기 답을 교실에서"…서울교육청 생태전환 자료집 10종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