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공판수사조수민 기자 광주경실련, 창립 36주년 기념 후원의 밤 개최"목 졸리고 욕설, 직장 괴롭힘 아니다?"…광주노동청 판정 논란관련 기사장윤기父 증거인멸 방조 혐의 경찰…"리얼돌 버릴 줄 몰랐다"(종합)장윤기父에 수사 정보 누설 경찰관 "고의·특혜 아냐…경솔한 행동"'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