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공판수사조수민 기자 '여수 26.7도·목포 26.6도' 전남광주 곳곳 열대야…낮 최고 38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7일, 월)…체감온도 35도, 광양은 38도 이상관련 기사"장윤기 고교 때 '여고생 봉고차 납치할 것' 발언 반복" 동창 SNS 대화 확보장윤기 "꿈은 아빠 같은 경찰, 부모·형에게 피해 없길"…자필 의견서 '공분'장윤기 '성적 목적' 배제한 수사팀…검·경 동시 '윗선 수사'(종합2보)장윤기 휴대폰에 살해 여고생 인지 정황…수사팀 고의 누락?(종합)'케이블타이·SUV·리얼돌' 달랐던 검경 판단…경찰 부실수사 논란 자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