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변호인 "사형 선고 마땅"…9월 30일 1심 선고 예정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31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피해자 유족 측 변호인이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4차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재판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성범죄 살해이럴돌케이블타이사이수민 기자 요양병원서 말다툼하다 동료 환자 살해 70대 '징역 20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30일, 금)…새벽까지 곳곳 5~10㎜ 비조수민 기자 경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근로자 사망사고 조사 본격화9년 만의 시내버스 개편 첫 출근·등굣길…"지각할라" 발 구른 시민들관련 기사[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사형 미집행 29년…사형수 52명과 '남아있는 형벌'정점식 "北 도발·침략 중에도 대북 지원하는 건 이적행위""여성혐오범죄 충분히 다루지 않아"…광주여성단체, 장윤기 판결 비판[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