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변호인 "사형 선고 마땅"…9월 30일 1심 선고 예정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31일 오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피해자 유족 측 변호인이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4차 공판이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재판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여고생성범죄 살해이럴돌케이블타이사이수민 기자 장윤기 최종 변론서 35초 사과…"평생 죗값 가져가겠다"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법정 최고 '사형' 구형조수민 기자 장윤기 사형 구형에 유족 변호인 "사형 선고 마땅"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법정 최고 '사형' 구형관련 기사장윤기 사형 구형에 유족 변호인 "사형 선고 마땅"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법정 최고 '사형' 구형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장윤기 '분리수사' 국수본 지시 논란에…경찰 "완결성 있는 수사 위해"'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