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단체 "노동착취·인권침해 방관해선 안 돼"고흥 이주노동자 숙소에서 소화기 뿌리는 고용주. (광주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흥소화기이주노동자인권침해조수민 기자 두 손 선물 가득 "부모님 빨리 뵙고 싶어요"…광주송정역 웃음꽃광주 서구, 추석 주차·교통혼잡 해소 총력…교회·학교 운동장 개방관련 기사법무부, '고흥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 조사 착수고흥군, 이주노동자 인권침해에 "책임 통감, 재발 방지책 마련""이주노동자에 소화기 난사"… 인권단체, 고용허가제 개편 촉구"일 안 할 거면 나가"…가욋일 거부한 외국인 선원에 소화기 분사한 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