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4차 공판서 "케이블타이로 결박·납치 계획" 공소장 변경장 측 "범행 약 5개월 전 컴퓨터 전선정리 용도로 구매한 것"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이수민 기자 광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청소년 검정고시 26명 전체 합격"내 강아지 왜 괴롭혀"…지인 흉기로 찌른 중국인 항소심도 징역 7년조수민 기자 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17살 내 딸은 죽고 가해자는 살아"…고 이채원 유족 '사형 촉구' 1인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