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장 "지시한 적 없다" 부인…부실 수사 논란 사과특별수사단 "기각 사유 검토 후 대응 방안 강구"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광산경찰서형사과장영장 기각강간살인일반살전원 기자 "전남 국립의대 후보 순천대 효력 정지해 달라"…22일 심문전남광주특별시 '가을배추 농작물보험료' 최대 90% 지원이수민 기자 "복수 원치 않아, 합당한 책임을"…법정 선 피해자 여동생의 눈물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관련 기사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사건 축소' 국수본 윗선 줄기소…광주청 소속 '아직'(종합)장윤기 사건 특수단, 광주 광산경찰서 추가 압수수색(종합)장윤기 사건 특수단, 광주 광산경찰서 추가 압수수색'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