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축소' 국수본 윗선 줄기소…광주청 소속 '아직'(종합)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전 여청과장·현 성폭력수사계장 등 4명
당시 광산서장·광주경찰청 형사과장·광산서 형사과장 등 남아

본문 이미지 - 신태훈 광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가 2일 오후 광주지검 5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직권남용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이수민 기자
신태훈 광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가 2일 오후 광주지검 5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직권남용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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