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전 여청과장·현 성폭력수사계장 등 4명당시 광산서장·광주경찰청 형사과장·광산서 형사과장 등 남아신태훈 광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가 2일 오후 광주지검 5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직권남용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부실수사박성주 전 국수본부장광주지검이수민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7일, 토)…일교차 큰 완연한 가을광주경찰, 'KIA-LG 준플레이오프' 암표 근절 집중단속 실시안재영 기자 광양 배알도 해상서 물에 빠진 60대 숨져"굳히기냐 반격이냐"…KIA-LG '준PO' 응원 열기 가득한 챔피언스필드관련 기사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野 "정치수사청 만들려해" vs 與 "공소청·중수청 무산목적 주장"'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국수본부장 기소'에 故 이채원 양 유가족 "경찰 방관이 딸 살해"'장윤기 수사 축소 의혹'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무리한 공소제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