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주 전 국수본부장·전 여청과장·현 성폭력수사계장 등 4명당시 광산서장·광주경찰청 형사과장·광산서 형사과장 등 남아신태훈 광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가 2일 오후 광주지검 5층 중회의실에서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등 직권남용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부실수사박성주 전 국수본부장광주지검이수민 기자 "강간 사건 조용히"…'장윤기 수사 축소'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기소컨베이어 해체 중 다리 절단…원청 공장장 항소심도 무죄안재영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의회 4일부터 정례회…교섭단체 구성 조례는?전남광주 현직 교사 '투자 사기' 도운 30대 여성 검거관련 기사'국수본부장 기소'에 故 이채원 양 유가족 "경찰 방관이 딸 살해"'장윤기 수사 축소 의혹'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무리한 공소제기" 반발"강간 사건 조용히"…'장윤기 수사 축소'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기소광주지검, '장윤기 수사 지휘' 박성주 전 국가수사본부장 소환 조사장윤기 '분리수사' 국수본 지시 논란에…경찰 "완결성 있는 수사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