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보 증거 종합해도 혐의 다툼 여지"31일 오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변호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살인사건보완수사권여고생살인광주여고생살인부실수사박지현 기자 '반도체 도시' 광주, 폐수처리 두 갈래…산단 신설·기존 시설 포화5·18단체 "역사 왜곡·전두환 옹호 이진숙 의원 제명 투쟁"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이승환의 로키] "제주 실종 타살 가능성 낮다" 경찰 발표 왜 못 믿나野,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에 "보완수사권 살려야"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