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보 증거 종합해도 혐의 다툼 여지"31일 오전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 변호인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7.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살인사건보완수사권여고생살인광주여고생살인부실수사박지현 기자 전남광주 폭염 온열질환 5명 추가…가축폐사·양식장 피해 10억 넘어전남광주 북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자 '부적합' 판단…재공모 추진관련 기사경찰이 사건 시작·끝 책임지는 '수사 주체' 시대…부실수사·암장 등 과제 산적경찰직협 "검찰,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 존치 명분 이용 의혹"대검 "檢 보완수사 없으면 '장윤기 사건' 못막아"…조목조목 반박전직 지방변호사회장들 "보완수사권은 시민 위한 안전벨트" 폐지 반대[단독] 檢, 보완수사로 3달간 경찰 송치사건 무고·위증 143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