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살인→일반살인 혐의 적용 영향력 행사 의혹 특수단 "실무자부터 직상급자 순으로 책임 규명"ⓒ 뉴스1관련 키워드장윤기광산경찰서수사 지휘부사전구속영장특별수사단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이승현 기자 32만명 찾은 '금남로 차없는 거리' 중단…지하상가 매출감소 민원전남광주 산모 10명 중 6명꼴 제왕절개…10년 새 20%p↑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국수본부장 기소'에 故 이채원 양 유가족 "경찰 방관이 딸 살해""강간 사건 조용히"…'장윤기 수사 축소'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