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력 부족·고령화에 자연분만 부담…제왕절개 선호 확산28일 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지난 8월 출생아가 2만 370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3.0% 늘며 26개월 연속 증가했다. 올해 들어서는 1월부터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2026.10.2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제왕절개자연분만산모선택 제왕절개신생아출이승현 기자 프로야구 흥행에 구단 IP 무단 사용도 기승…KIA "법적 대응 검토"스타벅스, '탱크데이' 이후 전남광주서 첫 매장 폐점관련 기사JW중외제약, 10일 '임산부의 날' 맞아 임신 중 철결핍 관리 중요성 알려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협력망 확대…충북·충남·제주 4곳 추가 선정베네수 강진 대피소서 출산…온정 손길에 산모·아기 모두 건강광양서 교통사고 당한 만삭 산모…300㎞ 이동해 무사히 출산'출산 직후 뇌성마비 판정'…부모, 산부인과 상대 4억대 소송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