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초동 실패·수사 은폐…이제 시작, 남은 의혹 밝혀야"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검찰조수민 기자 "노을빛에 취하고, LP에 흥나는"…서창억새축제 '가을 감성' 물씬전남광주 서구 아파트서 불…주민 2명 대피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국감초점] 여야, 커진 경찰 권한에 '수사 역량·공정성' 질타(종합)국감 2주차…여야, 표적감사·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공방(종합)[국감초점] 여야, 경찰 수사 역량 질타…與, 한동훈 딸 "재수사" 요구도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