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초동 실패·수사 은폐…이제 시작, 남은 의혹 밝혀야"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검찰조수민 기자 이른 아침 폐지 수거 손수레 끌던 80대, SUV에 치여 중상전남광주 주택 3층서 화재…20여명 대피·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지휘부 재편' 경찰청장 인선만 남았다…바닥 떨어진 국민 신뢰 회복 과제'장윤기 사건 축소' 국수본 윗선 줄기소…광주청 소속 '아직'(종합)'장윤기 수사 축소 의혹'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무리한 공소제기" 반발"강간 사건 조용히"…'장윤기 수사 축소' 박성주 前국수본부장 기소'1년 8개월 공석' 경찰청장 인선 빨라지나…후보군 보직 인사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