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초동 실패·수사 은폐…이제 시작, 남은 의혹 밝혀야"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경찰검찰조수민 기자 전남광주 서구의회 "도시 중심부 위치 광주환경공단 이전해야"진도 폐양식장 불…인명피해 없이 50분 만에 완진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野 "정치수사청 만들려해" vs 與 "공소청·중수청 무산목적 주장"'개인 비위 통제' 마련했는데…'경찰 수사 상징' 전 국수본부장 기소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