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부터 한 달간 예정…광주청 소속 직원 대상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지난9월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감찰장윤기광주경찰청박지현 기자 "유학 중 배달로 월 330만원"…국감서 불법취업 실태 도마전남대 의대 졸업생 38% 수도권 취업…지방 국립대 평균 43.8%관련 기사"더럽혀진 손으로 정의 못 세워"…경찰, 감사·감찰 강화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국가경찰위 "자문기구인 수사개혁위, 과도한 권한 가질 수 없어"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경찰직협 "장윤기사건 '향찰' 탓 아냐…강제 순환인사 재검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