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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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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5년 지났는데"…광주 학동참사 버스, 아직도 '조립식 창고' 보관

"5년 지났는데"…광주 학동참사 버스, 아직도 '조립식 창고' 보관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참사' 당시 사고 버스가 5년이 지나도록 보존 방법과 장소 등을 결정하지 못한 채 여전히 조립식 창고에 임시 보관되고 있다.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21년 9명이 숨진 사고 버스 '운림54번'은 참사 발생 이듬해부터 전남광주 북구 각화정수장 내 조립식 창고에 보관돼 있다.해당 부지는 지난 6월부터 배수지 전환 공사에 들어가 2030년까지 기존 정수장 기능을 배수지로 바꾸고 상부 공간은 근
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

암표 신고 공연 3위 빅뱅, 2위 싸이…1위는 BTS '아리랑' 102건

1년간 암표 신고가 가장 많았던 공연은 BTS의 월드투어 '아리랑'으로 나타났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 북구갑)이 1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BTS의 공연 '아리랑' 암표 신고는 102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암표 개정법이 시행되기 전인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가장 신고가 많았던 공연이다.문체부가 확인한 BTS 공연 암표 거래 게시글은 신고 건의 18배가 넘는 186
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

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

광주신세계는 10일부터 20일까지 '골프대전'을 개최한다.본관 6층 골프샵에서는 '마제스티 23 서브라임'과 '09 혼마 베레스' 등의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 아이언 등을 할인 판매한다.골프 클럽 5~50% 할인 혜택과 거리측정기, 클럽 커버, 기능성 장갑, 골프화 등 기능성 아이템을 프로모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브랜드별로 특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우산과 샤워가운, 신세계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5년 만에…추모·피해자 지원 근거 마련

'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5년 만에…추모·피해자 지원 근거 마련

5년 전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면서 17명의 사상자를 낸 전남광주 학동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의회는 10일 제328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동구 6·9 학동참사 희생자 추모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다.조례안은 지난 2021년 6월 9일 발생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희생자의 추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당시 부상을 입은
광주신세계, 보냉백 재활용한 '안전 키링' 여고생들에게 전달

광주신세계, 보냉백 재활용한 '안전 키링' 여고생들에게 전달

광주신세계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광주여자고등학교에서 '환경생각 안전 키링' 전달식을 열었다.명절에 한 번 사용한 후 버려지는 보냉백을 활용해 등하교 시 위험 상황을 주변에 알릴 수 있는 안전 키링 200여개를 만들어 학교에 전달했다.이 안전 키링은 보라색 액막이 키링과 호신용으로 위급상황 시 고리를 당겼을 때 소리가 나는 키링 세트로 구성했다.추가로 제작한 1900여개는 다른 여자고등학교에 전달할 예정이다.안전 키링 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개점 17주년 '메가 페스타' 개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개점 17주년 '메가 페스타' 개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10일부터 11일간 개점 17주년 축하 '메가 페스타'를 개최한다.광주수완점은 라코스테와 에고이스트, 타미힐피거 등 140여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10~30%를 추가 할인한다.16일까지는 인기 골프의류와 액세서리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캘러웨이 이월상품전'을 선보인다.17일부터는 ABC마트 초특가전을 열어 인기 신발을 9000원부터 5만 9000원까지 특별 기획 판매한다.최종헌 수완점장은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9일, 수)…10도 안팎 큰 일교차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9일, 수)…10도 안팎 큰 일교차

9일 전남광주는 일교차가 크다.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은 날씨를 보인다.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도 안팎으로 크다.오전 9시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1㎞ 미만의 안개가 끼어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는 강한 바람과 물결이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아침 최저기온은 곡성·구례 17도, 담양·보성·영광·영암·장성·화순 18도, 고흥·나주·무안·순천·장흥·진도·함평 19도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곡성 산길서 1t 화물차 2m 수로로 추락…50대 운전자 숨져

8일 오후 5시 56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곡면 한 산길에서 50대 A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비포장도로 옆 2m 깊이의 수로로 추락했다.이 사고로 A 씨가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와 깔렸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사고 지점은 포장도로가 끝나는 지점으로 파악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 빠진 가족정책국…조직개편안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성' 빠진 가족정책국…조직개편안 우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조직개편안에서 '여성가족국'이 '가족정책국'으로 변경되는 것을 두고 여성단체가 여성정책의 실효성 저하 등 우려를 나타냈다.8일 광주여성단체협의회 등에 따르면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상정된 조직개편안에는 부시장 직속의 '성평등정책관'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기존 '여성가족국'은 '가족정책국'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산하에는 가족지원과와 아동청소년과, 외국인주민과, 반려동물정책과가 배치된다.기존 국 명칭에서 '여성'이라는 단
한밤중 광주 월산동 2층 주택서 화재…4명 연기 흡입

한밤중 광주 월산동 2층 주택서 화재…4명 연기 흡입

한밤중 주택에서 불이 나 4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소동이 빚어졌다.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3분쯤 전남광주 남구 월산동 한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다.주택 1·2층을 태우고 41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남긴 불은 1시간 22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이 불로 거주자 2명이 대피했고 이들을 비롯해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다.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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