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아버지 '증거은닉 교사' 확인 시 피의자 전환 수사 가능성법률 적용 청탁·금전 거래 여부·증거인멸 개입 등 다각도 수사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장윤기 아버지경찰 수사검찰 수사증거인멸친족간특례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0일, 토)…5~10㎜ 비소식60대 부부 결박 살해한 50대 구속…경찰, 신상공개 여부 검토이승현 기자 2300리터 든 등유 탱크에 70대 2명 깔려…1명 사망, 1명 중상(종합)중장비에서 떨어진 기름통 작업자 덮쳐…1명 심정지·1명 중상관련 기사장윤기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가석방 없이 영구 격리해야"(종합)[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흘린 경찰들 첫 공판서 "직무상 비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