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실, 광주경찰청 상훈 내역 확보장씨 아버지도 34차례 상훈…신 의원 "상훈 박탈해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소속 A 강력팀장이 지난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김일창 기자 與 "법정기한 준수" 野 "최소 27조 감액"…막 오른 '예산전쟁'오세훈 등장에 국힘 39명 집결…吳 "한동훈 포함 누구와도 연대"관련 기사'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장윤기 케이블타이, 수사 팀장이 제지"…동료 경찰관 증언정부,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형벌 체계 모순은 과제'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광주경찰청 국감, '장윤기 사건' 질타…"재발방지 16개 과제 중 3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