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실, 광주경찰청 상훈 내역 확보장씨 아버지도 34차례 상훈…신 의원 "상훈 박탈해야"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관련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받는 광산경찰서 소속 A 강력팀장이 지난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김일창 기자 [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정점식 "장동혁 거취 얘기는 시기상조…방향성 정하긴 해야"관련 기사김예지 "세종 장애인 학대 의혹 재수사 신속하게 처리해야"한병도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우려 알아…필요시 추가 의총"'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지휘 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 입건장동혁 "李 유리하면 최대 볼륨, 불리하면 음소거…AS도 안 돼"'보완수사권 폐지법' 의총 여는 민주당…안전장치 해법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