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보호 장치·민생 범죄 한해 제한적 보완수사 필요"강경파 "완전 폐지…'장윤기 사건' 보완수사 문제 아냐"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법안심사1소위원회 회의장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법안심사자료가 놓여 있다. 2026.7.13 ⓒ 뉴스1 유승관 기자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지난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남해인 기자 與 내부서 커지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여성단체들도 "폐지 반대"(종합)법사소위, 보완수사요구 실질화 논의…"존치법도 논의 포함"관련 기사與 내부서 커지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여성단체들도 "폐지 반대"(종합)한동훈, 與 '보완수사권 폐지' 겨냥 "절도 일어났다고 경비원 없애나"정점식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자 아닌 민주당 강성 지지자 위한 것"與 행안위 "장윤기 사건·보완수사권 문제, 섞어 말하는 건 도움 안 돼"홍기원 "구더기 아닌 국민가슴 피멍"…'보완수사권 예외' 편지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