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최성국 기자 특별수사단 "현직 경찰 장윤기父와 수사팀 12번 통화했다""왜 돈 안 빌려줘?" 직장 동료 차량에 불지른 50대 징역형관련 기사특별수사단 "현직 경찰 장윤기父와 수사팀 12번 통화했다"장윤기, 피해 여고생 일면식 없다더니…휴대폰에 인지 정황장윤기 수사팀장 "윗선서 스토킹·살인 연결 말라 지시" 진술장윤기 수사팀장, 팀원에게 "성적으로 몰아가지 말라" 했다당정 "보완수사권 논의 없어…중수청법 시행 차질없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