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수사단, 전 광산서장·전 형사과장 직권남용 혐의 입건강간 아닌 일반 살인 적용 경위·경찰 지휘부 개입 여부 수사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광주 여고생 살해강력팀장수사 지휘부윗선 지시이승현 기자 완도 소방관 2명 순직 후 대책 내놨는데 부천서 또…실효성 의문(종합)전남광주에서도 학교 교육용 구글 계정 939개 털렸다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재판서 등장한 '짧은 케이블타이'…증언 신빙성 공방경찰청, 장윤기 사건 현지 감찰…광주에 7명 파견[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흘린 경찰들 첫 공판서 "직무상 비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