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 경찰관들 소환…참고인 조사 병행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장윤기증거인멸 의혹검찰보완수사최성국 기자 '바다 위 보건소' 전남광주 512호 병원선 취항…90개 섬 주민 진료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 "호남 반도체 팹 9기 가능성 준비해야"관련 기사'장윤기 사건' 따질 기회였는데…80분 만에 끝난 '맹탕' 국감"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