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

서장 매일 중요·검사 요구 사건 점검…시도청·국수본까지 중첩 관리
수사 인력 보강·전문성 강화…범죄 피해자 보호 제1원칙으로

본문 이미지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경찰 수뇌부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 명이 2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날 회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경찰 수뇌부가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 명이 2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 이날 회의는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1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오대일 기자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하루 앞둔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열린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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