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

강간 살인 혐의 유죄… 전자장치 부착 30년 명령
재판부 "실질적 사형폐지국·절대적 종신형 없는 현실 등 고려"

본문 이미지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의 혹을 받는 담당 강력팀장 A 경감이 8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태성 기자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초동 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받는 박 모 경정(광주 광산경찰서 전 형사과장)이 21일 오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어린이날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해 살인·살인미수 등의 혐의를 받는 장윤기(23)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이날 광주에선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됐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2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광주전남여성단체엽합이 여성혐오 살해사건 가해자 장윤기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최성국 기자
22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광주전남여성단체엽합이 여성혐오 살해사건 가해자 장윤기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최성국 기자
본문 이미지 - 故 이채원 양 추모모임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이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박지현 기자
故 이채원 양 추모모임 관계자들이 13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이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두번째 공판을 앞두고 엄벌을 촉구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박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
31일 오전 전남광주 동구 광주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흉기 피습으로 숨진 고 이채원 양의 부모가 피고인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8.31 ⓒ 뉴스1 조수민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유가족이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유가족이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눈물 흘리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30일 여고생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2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광주지법 앞에서 이채원 양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눈물 흘리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간 등 살인)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30일 1심 선고 공판을 받기위해 광주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30 ⓒ 뉴스1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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