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나와 호송차 향하며 "죄송합니다"…살인·살인미수 혐의광주 도심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장윤기살인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관련 기사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흘린 경찰들 첫 공판서 "직무상 비밀 아냐"'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첫 재판[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국수본이 수사 미뤘다"…김병기 전 보좌관, 인권위에 진정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