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피의자 "자살 고민하다 충동 범행" 주장영산강에 버린 휴대전화 수색도 병행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살인흉기 피습휴대전화디지털 포렌이승현 기자 '학동참사' 9일 5주기 추모식…9명 숨진 탑승 버스는 어떻게광주환경회의 "전남광주특별시, 개발보다 환경·삶의 질 우선해야"관련 기사'강남역 사건' 10년 후 '광주 여고생' 희생…페미사이드 통계 시급한 한국CCTV 순위 밀렸던 '대로변' 여고생 피습…1년간 주변 범죄 35건"안전할 권리 지켜달라"…'광주 여고생 참변'에 연대하는 학생들'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내일 공개[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