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소지" 진술…연관성 여부 확인 영산강에 버린 휴대전화 수색…신상정보 공개 오늘 결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광주지방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살인묻지마살해스토킹이승현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1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최대 40% 할인충장축제 열리는 광주 금남로 4~12일 단계별 차량 통제관련 기사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검찰 "양형 매우 아쉬워"…항소 검토"여성혐오범죄 충분히 다루지 않아"…광주여성단체, 장윤기 판결 비판장윤기 무기징역…재판부 "평생 가석방 없이 영구 격리해야"(종합)[뉴스1 PICK]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서 무기징역장윤기 강간살인 유죄에도…'케이블타이' 납치계획은 증거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