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대 피의자, 주거지 인근 방범 사각지대서 범행흉기 2점 사전 구매…이틀 전부터 배회, 대상 찾은 듯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광주지방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살인계획 범죄구속도주 우려이승현 기자 광주경실련 "에너지공대 총장 장기간 공백…적임자 조속 선임해야"분홍빛 산철쭉 물결 일렁이는 무등산…"백마능선 일대에 만개"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피의자 구속…도주 우려광주 여고생 살해범 "여학생인 것 알고 한 것 아니다…죄송"(종합)여고생 살해 20대 "여학생인 걸 알고 범행 한 것 아냐…죄송하다"여고생 살해 20대, 혈흔 세탁 기다리며 눕고 담배 피우고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