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대 피의자, 주거지 인근 방범 사각지대서 범행흉기 2점 사전 구매…이틀 전부터 배회, 대상 찾은 듯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광주지방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살인계획 범죄구속도주 우려이승현 기자 따뜻한 동풍 유입…광주·전남 낮 최고 31도 때 이른 더위낙지 잡으러 간 70대, 물때 놓쳐 갯벌에 고립…해경 구조관련 기사CCTV 순위 밀렸던 '대로변' 여고생 피습…1년간 주변 범죄 35건경찰 "광주 도심서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아냐"[단독] 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 "살려달라 목소리 잊히지 않아"'광주 여고생 흉기 살해' 20대 피의자 구속…도주 우려광주 여고생 살해범 "여학생인 것 알고 한 것 아니다…죄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