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소지" 진술…연관성 여부 확인영산강에 버린 휴대전화 수색…신상정보 공개 오늘 결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살인묻지마살해스토킹신고이승현 기자 지인 개인정보 도용 졸피뎀 처방 40대 의사, 호텔서 20대女 집단 투약암표 계정 1곳서 931건 게시, 기업형 진화…매출 2억1698만원관련 기사장윤기 수사 경찰, 성범죄 부실대응 비난 우려에 살인죄로만 송치국가경찰위 "자문기구인 수사개혁위, 과도한 권한 가질 수 없어"수감 장윤기 "여고생이 내 성 판타지, 빨간 명찰(사형)이어야 '가오' 산다"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준 강력팀장 "유족에 죄송…은폐 의도 없어"장윤기 父에 수사정보 흘린 경찰들 첫 공판서 "직무상 비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