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소지" 진술…연관성 여부 확인영산강에 버린 휴대전화 수색…신상정보 공개 오늘 결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살인묻지마살해스토킹신고이승현 기자 전남광주 동구, 은둔이웃 '홈쿡 챌린지'로 세상과 연결대학병원 탈의실 안 잠긴 사물함 노렸다…200만원 훔친 20대관련 기사광주경찰 직협 "검찰 장윤기 수사, 국면전환용 짜맞추기…즉각 중단해야"대구·경북 향찰 1600여명…"폐단 뿌리 뽑아야" vs "내부 통제부터"'장윤기 사건' 기밀 흘리고 父 증거은닉 도운 경찰 2명 재판행장윤기 '분리수사' 국수본 지시 논란에…경찰 "완결성 있는 수사 위해"'장윤기 부실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영장 또 기각…"구속 필요성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