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전부터 흉기 소지" 진술…연관성 여부 확인영산강에 버린 휴대전화 수색…신상정보 공개 오늘 결정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여고생살인묻지마살해스토킹신고이승현 기자 광주 평동산단 화재 자연발화 가능성…국과수 정밀 감식"더 길고 더 뜨거워진 여름…'폭염중대경보' '열대야주의보' 신설관련 기사여고생 15분간 미행…살인 뒤 태연히 미용실까지 들른 장윤기(종합)여고생 살해 장윤기 "살인·스토킹 혐의 인정"…성폭행 의도 여부 안밝혀16세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첫 재판…법정 앞 "최고형 선고해야""착한 아이 채원이" 눈물의 추모식…못다 피운 '응급구조사' 꿈 이뤘다'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