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살인미수 혐의 영장실질심사 출석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살해영장실질심사이승현 기자 광주경실련 "에너지공대 총장 장기간 공백…적임자 조속 선임해야"분홍빛 산철쭉 물결 일렁이는 무등산…"백마능선 일대에 만개"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범 "여학생인 것 알고 한 것 아니다…죄송"(종합)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광주 여고생 살인 20대 구속영장 신청…'계획 범죄' 가능성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