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고등학생 흉기 피습구속최성국 기자 '음주운전 의심자 추적 생방송' 40대 유튜버 실형 법정구속검찰, 광주 자원회수시설 '위장 전입' 8명 기소 처분관련 기사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한창 꿈 많을 나이인데…" 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에 국화꽃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