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고등학생 흉기 피습구속최성국 기자 감정평가사와 짜고 '115억 부정대출' 금융사 임직원 2심도 징역형'6명 사망' 광주 화정동 붕괴 참사 항소심 올해 종결 절차 밟는다관련 기사'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 이채원 양 49재날 첫 재판"안전할 권리 지켜달라"…'광주 여고생 참변'에 연대하는 학생들'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 내일 공개17살 딸 영정 앞 무너진 부모…"구급대원이 꿈인 아이였는데" 오열(종합)"한창 꿈 많을 나이인데…" 광주 여고생 피습 현장에 국화꽃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