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출석…"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경찰, 범죄 중대성 고려 신상공개 여부 심의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광주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 모 씨(24)가 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광주지방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2026.5.7 ⓒ 뉴스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여고생 살인묻지마 살인묻지마 살해영장실질심사이승현 기자 유학생 '불법 라이더' 대학은 알고 있었다…"학교 밖 제재 어려워"'성비위·시험지 관리 부실' 교수 징계 승인…최종 결정은 9월관련 기사국힘 "보완수사권 아닌 범죄수사 개편 논의…여야정 협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