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면담 등 진행…불법 확인시 단호히 대응"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 착취굴 양식장이주노동자인권전남경찰최성국 기자 광주 자원회수시설 '위장 전입' 의혹에 1년째 표류[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일, 금)…동부권 새벽 비, 일교차 15도박지현 기자 전남 산업현장서 올해 최소 14명 사망…"안전조치 기본만 지켰어도"'필로폰 1.4g 판매' 50대 구속영장…경찰, 추가 유통 추적관련 기사고흥 계절노동자 착취 의혹 확산…"같은 브로커, 추가 피해 확인"노동단체, 고흥 계절노동자 브로커·모집책 5명 추가 고발"올해 전남서 중대재해 9명 사망…행정 대응 미흡"'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조사 지연…"통역 없어 출석 못해""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