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면담 등 진행…불법 확인시 단호히 대응"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 착취굴 양식장이주노동자인권전남경찰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고흥 굴 양식장 계절노동자 착취 관련자 3명 검찰 송치'염전·굴양식장' 찾아가는 변호사…광주서 11년 버틴 이유는고흥 굴 양식장 착취 피해 외국인, 광주 출입국사무소 '인권보호 조치'전남 고흥 또 계절노동자 인권침해 고소…같은 브로커 연루 의혹고흥 계절노동자 착취 의혹 확산…"같은 브로커, 추가 피해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