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면담 등 진행…불법 확인시 단호히 대응"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 착취굴 양식장이주노동자인권전남경찰최성국 기자 호남권 한랭질환으로 5명 사망…응급실 감시 시작 이래 '최다'신임 화순전남대병원 병원장에 이완식 교수박지현 기자 제주항공 참사 잔해 재분류 중 유해 추정 7점 추가 발견…누적 9점광주 3·10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양림동서 만세행진관련 기사"굴 양식장 노동착취, 브로커가 임금·작업 관리…외출도 통제""12시간씩 굴 깠는데…숙박비 31만원 떼고 월급 23만원" 이주노동자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