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면담 등 진행…불법 확인시 단호히 대응"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흥 착취굴 양식장이주노동자인권전남경찰최성국 기자 지인에게 19억 빌려줬는데…불법 사채업자로 몰린 40대 '무죄'이혼한 아내 집 대문 파손하고 스토킹 반복 60대…반성문 썼지만박지현 기자 관련 기사고흥 계절노동자 착취 의혹 확산…"같은 브로커, 추가 피해 확인"노동단체, 고흥 계절노동자 브로커·모집책 5명 추가 고발"올해 전남서 중대재해 9명 사망…행정 대응 미흡"'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조사 지연…"통역 없어 출석 못해""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