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계쩔노동자고용노동부박지현 기자 '필로폰 1.4g 판매' 50대 구속영장…경찰, 추가 유통 추적전국 의용소방대, 완도 순직 소방관 유족에 2400만원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