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노동자 15명이 함께 생활해온 고흥 굴양식장 기숙사 내부의 모습. (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계쩔노동자고용노동부박지현 기자 영광 주택서 부패된 50대 시신 발견박철호 광주시의원 예비후보 "BRT·트램 도입해 교통접근성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