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 등은 6일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절노동자 임금 착취 의혹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계절노동자이주노동자브로커근로기준법근로계약박지현 기자 전남소방 '30명 이상 사상자 발생 가정' 불시 구조훈련 실시'차량털이' 출소 열흘 만에…문 열린 차량서 현금 30만원 슬쩍관련 기사노동단체, 고흥 계절노동자 브로커·모집책 5명 추가 고발"수확 끝나면 계절노동자 돌려보내는 구조는 인종 차별 문제"'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조사 지연…"통역 없어 출석 못해""착취 당한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들, 브로커가 '강제 출국' 시도"공영민 고흥군수, 외국인 근로자 착취 논란에 "뿌리부터 바로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