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임금 착취 증언·증거 없애려 해"지난 6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전남이주노동자네트워크 등 노동단체가 고흥 굴 양식장 이주노동자 착취 의혹과 관련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계쩔노동자착취의혹양식장계쩔근로자박지현 기자 '필로폰 1.4g 판매' 50대 구속영장…경찰, 추가 유통 추적전국 의용소방대, 완도 순직 소방관 유족에 2400만원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