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불씨 야산으로 발화…헬기 21대, 소방장비 54대, 인력 100명 투입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불이 났다. 2026.1.21/뉴스1 김성준 기자21일 오후 3시 2분쯤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 산불산불야간 산불소방당국소방헬기일몰최성국 기자 與 광주 남구청장 후보 2명 압축…김병내·황경아 "내가 적임자""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김성준 기자 민형배·주철현 "통합특별시 경쟁력 중심축은 전남 동부권"…정책연대'현직' 노관규·정기명, 순천·여수 시장 선호도 조사서 우세관련 기사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마른 겨울' 1월 강수량 역대 2번째 적었다…상대습도 54년래 '최저'광양 백운산 산불은 껐지만…25일까지 뒷불 감시기간 운용올 1월 유난히 산불 많은 까닭?…'자연 댐' 역할 적설량이 적다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