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피해 면적 8.34ha 불과…올해는 168ha로 20배 차이산림청, 범부처 헬기 동원 315대로 확대…30분 내 현장 도착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박찬수 기자 계룡시,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 공로 감사패 수상계룡시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 금연아파트 현판식관련 기사산림청 대형헬기 '시누크' 도입…물 1만리터 싣고 시속 259㎞로 난다광양 백운산 산불은 껐지만…25일까지 뒷불 감시기간 운용산림청 허가 없이 보전 산지에 길 내고 나무 수백 그루 훼손한 60대봉화 산불, 1시간51분 만에 주불 진화…잔불 정리중(종합2보)서울식물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사업 보전기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