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피해 면적 8.34ha 불과…올해는 168ha로 20배 차이산림청, 범부처 헬기 동원 315대로 확대…30분 내 현장 도착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박찬수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미국 롱우드가든과 국제협력 강화조달청 올해 85조6000억원 공공조달 발주…역대 최대 규모관련 기사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미국 롱우드가든과 국제협력 강화포항‧울산‧밀양 '강수량 0'…건조한 설 연휴 성묘객 '산불 주의'"조상님, 올해는 못 갑니다"…바싹 마른 겨울에 막힌 강릉 성묘길'9명 사상' 산불 공무원 3명 송치에…경남도 "재난 대응 위축 우려"전원 개발 사업계획 때 '산불예방 포함' 법제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