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피해 면적 8.34ha 불과…올해는 168ha로 20배 차이산림청, 범부처 헬기 동원 315대로 확대…30분 내 현장 도착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산림청박찬수 기자 관세청장, 해외 덤핑 공세에 'K-철강' 최전선 사수…감사패 받아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대학생 해외문화탐방 참가팀 모집관련 기사의령군,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내년 상반기 완공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10월 청주 생명누리공원서 개최충남도, 항공사진 활용 '과거-현재' 담은 영상 제작진안군 오천리 인근 산불 진화 완료…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종합)진안군 오천리 인근 야산서 불…1시간 만에 주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