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산불 약 19시간 ·부산 14시간 만에 진화율 100%날씨 건조·강풍·극한 추위 속 투입 소방대원들 밤샘 사투22일 오전 10시 30분 전남 광양시 옥곡면 백운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불이 꺼진 백운산 자락의 모습. (광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2/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2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져 산불이 확대되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 산불부산 산불화마산림당국화재 원인밤샘 사투완진산불 주의최성국 기자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검찰 "양형 매우 아쉬워"…항소 검토전남광주 산하 공공기관 통합 진통 속 '통합문화재단' 출범 합의김성준 기자 "불편하다" 민원 잇따르자…여수 섬박람회 진입로 양방향 원복순천 밭에서 거름 작업하던 70대, 경운기 뒤집혀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