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산불 일상화…저녁 때 소각 등 인위적 요인 많아진화 작업 물리적 한계…안전 문제로 헬기 투입 극히 제한적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난해 1월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에서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찬수 기자 [동정] 지식재산처장, AI 기술 주도권 확보 특허 전략 논의[동정]산림청장, 박종필 그린팜 대표에 '3월의 임업인' 상패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