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로 산불 일상화…저녁 때 소각 등 인위적 요인 많아진화 작업 물리적 한계…안전 문제로 헬기 투입 극히 제한적 산림청 공중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가 지난해 1월 산청군 시천면 동당리에서 민가 및 지리산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찬수 기자 조달청, 무분별 입찰 차단 강화…입찰 참여업체 83.9% 감소산림청, 경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마련 현장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