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내 "통합 골든타임, 시행착오 겪을 여유 없어"황경아 "3선 욕심 저지…단일대오, 정책으로 승부"17일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선거에 나선 황경아 후보 등 예비후보들이 예비 경선 전 원팀 구성을 약속하며 단합 의지를 밝히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16일 광주시의회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남구청장민주당 본경선김병내황경아단일화 변수최성국 기자 '퇴사 불만' 흉기 들고 배회한 60대…항소심서 '살인예비 혐의'도 유죄"10만원이면 1표" 새마을금고 이사장 금권선거 시도한 60대 벌금형관련 기사민주당 광주 구청장 후보 경선 돌입…'反현역' 단일화 효과 있을까민주당 광주시당, 구청장 경선 후보자·경선방법 확정민주당, 광주 남·북구청장 후보 선출 '예비경선'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