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주민 안전 귀가 지원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시옥곡면 산불산림청소방경찰공무원서순규 기자 권향엽 "이차전지 국가 차원 산업 생태계 지원 절실"…특별법 발의플로우케이, 광양항 배후단지에 물류센터 준공관련 기사시설물 '불티' 튀어 커진 광양·기장 산불…전체 원인의 31%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광양 산불 '축구장 70개 면적' 태우고 19시간 만에 주불 진화체감온도 -20.3도에 방화수마저 꽁꽁…광양 산불 '악전고투' 현장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90%…"일출과 동시에 헬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