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조사" 경찰 폭로…무기징역 피고인 재심 앞두고 숨져'궐석 재판' 박준영 변호사 "수사·재판 오류…진실 밝힐 것"2024년 6월 재심 중인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의 현장 검증. 2024.6.3/뉴스1 ⓒ News1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 2026.1.19/뉴스1관련 키워드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무기수무기수 재심궐석 재판경찰박준영 변호사해남지원아내 살인최성국 기자 검찰, 피싱으로 털렸다 돌려받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 국고 귀속전남대병원 환아들의 '키다리 이모'…카페 사장의 따뜻한 동행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보험금 노려" vs "졸음 사고"…진도 저수지 살인 무기수 재심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