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조사" 경찰 폭로…무기징역 피고인 재심 앞두고 숨져'궐석 재판' 박준영 변호사 "수사·재판 오류…진실 밝힐 것"2024년 6월 재심 중인 '진도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의 현장 검증. 2024.6.3/뉴스1 ⓒ News1지난 2003년 전남 진도군 명금저수지(현재 송정저수지)에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 2026.1.19/뉴스1관련 키워드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무기수무기수 재심궐석 재판경찰박준영 변호사해남지원아내 살인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금)…일교차 15도 이상전남광주 북구 길거리서 흉기소지 50대 여성 긴급체포관련 기사'아내 살인' 누명 죽어서야 풀렸다…진도 저수지 사건 재심서 무죄(종합2보)'진도저수지 아내 살인'…무기수 남편 21년 만에 무죄(종합)"보험금 노려" vs "졸음 사고"…진도 저수지 살인 무기수 재심 종결"저수지서 엄마 죽인 아빠" 누명 못벗고 19년 옥살이 끝 저세상으로'진도 저수지 살인 사건' 21년 만에 현장 검증…고의 살인?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