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원 씨 "어린이 환자 미소에 더 위로 받아요"환아 작품 전시·판매까지 돕는 '든든한 조력자'전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지원센터 1층에서 라라커피를 운영 중인 임지원 대표(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대표가 듀센근이영양증으로 투병 중인 최한결 씨에게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0.관련 키워드키다리 이모전남대병원라라카페임지원 대표환아기부최성국 기자 신안 섬마을 80대 응급환자, 해경·소방 공조로 병원 이송광주MBC 노조 "사장 중간평가"…사측 "절차 정당성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