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식 구일종합건설 대표 "무리한 공사진행 없었다" 해명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을 맡은 김찬식 구일종합건설 대표가 13일 광주 서구에 위치한 사고 현장을 찾아 사죄하고 있다. 2025.12.13/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 참사근로자 4명 사망최성국 기자 광주·전남·전북·제주 회생사건 전담 광주회생법원 개원(종합)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이수민 기자 광주·전남 40년만에 다시 하나…특별시 시도민보고회 개최"국민투표법 개정안 국회 통과…5·18정신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설계 변경' 반복에 사전 '붕괴 우려' 지적까지…예견된 광주 붕괴 참사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4명 사망' 도서관 붕괴사고…"안전관리 시스템 전면 재검토해야"'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경찰 수사 본격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