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파기·자재·트러스 설치까지 '설계 변경' 반복경찰, 관리 부실 의혹에 입건 확대 수사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광주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감리시공특허공법난맥상최성국 기자 최남규 조선대병원 신임 병원장 "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겠다"김성주 초대 광주회생법원장 "판결 아닌 재기의 손 내미는 곳"박지현 기자 문상필 "광주 북구민에 설·추석 행복지원금 20만원씩 지급"신종 액상마약 '러쉬' 택배 받아 흡입한 30대 외국인 구속관련 기사'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감식 결과 2월말께…공무원 등 30명 입건(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경찰, 30명 입건·24명 출금'4명 사망 도서관 붕괴'…경찰,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시민협 "광주시, 면담 요청 묵살, 감리보고서도 공개 안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