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파기·자재·트러스 설치까지 '설계 변경' 반복경찰, 관리 부실 의혹에 입건 확대 수사12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상무지구)의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레미콘 타설 중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에 대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광주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2/뉴스1 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4명의 작업자가 매몰돼 사망한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공사 붕괴 현장에서 16일 오후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합동감식이 진행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대표도서관붕괴사고감리시공특허공법난맥상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3일부터 광주권역 공공비축미 3180톤 매입9년 만의 광주권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민 적응 빨랐다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경찰,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19명 뇌물 등 혐의 추가 송치'붕괴 참사' 광주대표도서관 연내 '건축물 정밀안전진단' 추진'근로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첫 재판…혐의 인정 엇갈려'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종합)'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경찰, 공사 발주 공무원 2명 송치